매일신문

(박광호)정지선 지키기 다시 느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전 교통범칙금 6만원을 냈다. 정지선을 지키지 않아서 낸 벌금이다. 너무 아깝다는 생각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돈이 아까워서라도 앞으로 정지선을 지키려는 생각이 든다.

요즘 정지선 지키기에 대한 경찰 단속이 느슨해지면서 정지선을 지키지 않는 차량들이 많은 것 같다. 어떤 분들은 정지선을 지키려다 후미 추돌사고가 난다고 하지만 사실 우리 모든 운전자들이 정지선을 지킨다면 사고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교차로의 교통량이 많아 꼬리물기 등의 위반행위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꼬리물기를 하면 신호가 바뀔 때 사고가 날 경우 가해자로 될 수 있으니 조심 해야 한다.

안전운전은 본인뿐만 아니라 가정 행복의 지름길임을 항상 생각하고 운행하기 해야 한다.

박광호(대구시 두류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