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견물생심 세자매, 금은방 상습 절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1일 대구시내 금은방을 돌며 최근 한달동안 19차례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ㅎ(34.여.대구 북구 노원동)씨 자매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금은방에 함께 들어가 2명이 귀금속을 사는 것처럼 직원에게 이것 저것을 물어 시선을 끈뒤 다른 1명이 진열대의 귀금속을 훔쳤으며, 훔친 귀금속은 집에 보관하면서 서로 돌려가며 착용했다는 것.

이들은 CCTV에 범행 장면이 찍히고 귀금속 가공을 의뢰하면서 남긴 전화번호때문에 꼬리가 잡혔는데 "한 자매가 귀걸이 한개를 무심코 훔친 것이 계속 이어졌다"며 선처를 호소.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