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연합회 등 영천지역 시민사회
단체 회원 400여명은 31일 영천 시
내에서 공공기관 영천 유치를 위한
범시민 궐기대회〈사진〉를 가졌다.
이 행사에서 참가자들은"군사도
시라는 특성을 인정해 지난 50년간
각종 규제와 불편을 참아준 시민들
에 대한 보상차원에서라도 일부 공
공기관의 영천 이전은 당연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영천시는 경기도 안양에 있는 농산물 관리 품질관리원, 수의과학검역원, 식물검역소, 종자관리소 유치를 희망하고 있다.
영천.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