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명규 의원·박승국 전의원 대질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공안부(부장검사 정병하)는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이명규(49.대구 북갑)한나라당 의원을 2일 소환, 고소인인 박승국(64) 전 의원과 대질 신문을 벌였다.

검찰 관계자는 "이 의원과 박 전의원의 진술 내용이 서로 달라 대질 조사를 벌였을 뿐이며, 혐의가 구체적으로 입증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박 전의원은 지난 4.15총선을 앞두고 같은 지역구에서 한나라당 공천경합을 벌이던 이 의원이 라디오방송 만평을 통해 자신을 비방하고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했는데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리자 항고했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