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백프라자 지하 식품매장이 3일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푸드 월드'란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
매장 남쪽에 에스컬레이터 설치와 함께 영업매장을 100여평 더 넓힌 '푸드 월드'에서는 기존 매장에다 이탈리아 스파게티, 일본 소스, 라틴 파이, 일본 모찌, 일본 치즈케익, 중국요리 등 다양한 세계유명 수입식품을 비롯, 간편 조리생선, 웰빙 슬로우 푸드, 유기농 전문숍, 죽.반찬 전문점, 수입 캔티·초코렛 매장 등이 새롭게 선보였다.
대구백화점은 식품관 새 단장에 맞춰 식품의 품질 및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을 때 상품권으로 보상해주는 '2대 안심 보상제'와 한우의 출생단계부터 사육, 유통 등 모든 단계의 품질을 책임지는 '판매상품 실명제'를 실시한다.
최세정기자 beac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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