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 음악 봉사회인 열린음악동우회(회장 이상훈)가 7일 오후 8시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소년·소녀가장돕기 자선공연을 연다.
열린음악동우회는 일반인과 지역 연예인들로 구성된 자선 음악 단체로 매월 2차례씩 대구 북구 운암지에서 자선음악회를 개최해 왔다.
'열린 사랑의 음악회'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공연에는 '당신'의 김정수, '꽃을 든 남자' 최석준, '여자는 몰라' 임동한 등이 출연할 예정. 무료. 문의 011-507-6664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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