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의 대구.경북지역 시설자금에 대한 보증 공급액이 8월말 현재 234건, 1천40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25건 1천259억원에 비해 올들어 처음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대구지역의 시설자금 보증 공급액은 133건, 61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25건, 690억원에 비해 금액이 감소, 대구지역 기업들의 투자 위축이 여전한 반면 경북지역의 시설자금 공급액은 101건, 78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0건, 569억원에 비해 금액이 38.4% 급증, 투자가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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