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훈상기자 = 민주노총 소속 전국비정규직노조대표자연대회의
와 한국노총 비정규노조연대회의 대표자 18명이 18일 서울 영등포구 열린우리당사
의장실에서 사흘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이날 낸 성명서에서 정부가 입법예고한 비정규직 보호입법안 폐기를 위
해 노무현 대통령, 이부영 열린우리당 의장과 면담을 요구했으며 17일 저녁부터 무
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들 노동자는 16일 오후 열린우리당사에서 열린 비정규직 관련 공청회도중 의
장실을 긴급 점거, 농성에 돌입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