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대표 김쌍수)가 16배속으로 DVD 기록이 가능한 16배속 슈퍼멀티 DVD 라이터(모델명 GSA-4160B)를 출시했다.
슈퍼멀티 DVD 라이터는 CD 7장 분량의 4.7GB(기가바이트)의 대용량 데이터를 DVD 미디어 단 한 장으로 재생, 기록, 편집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디스크 단면에 기록층을 2층으로 만들어 각각의 층에 데이터를 기록하는 더블 레이어(Double Layer) 기능을 갖고 있다.
한 층에 4.7GB의 용량을 2층으로 나누어 8.5GB의 대용량을 저장하게 된다.
또 고화질을 유지하면서 기존 DVD 미디어와 비교해 약 1.8배의 장시간 영상을 기록할 수 있다.
이 제품은 CD와 DVD의 모든 미디어에 읽기, 쓰기, 재기록을 드라이브한 대로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DVD-RAM은 최고 배속인 5배속으로 결점보완기술(Defect Management)을 채택하여 미디어의 흑점, 지문 등 작은 결점도 보정하여 안전하게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고, 10만 회까지 반복기록이 가능해 반영구적으로 자료를 보관할 수 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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