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차, 싼타페 자발적 리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자동차는 지난 2000년 11월 1일부터 올 4월 18일까지 제작, 판매된 싼타페(디젤) 승용차 20만4천490대를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건설교통부가 21일 밝혔다.

건교부에 따르면 이번 리콜은 디젤 보조히터 연결 단자부 전선의 접속불량으로 장기간 사용시 단자부가 변형되거나 보조히터의 성능이 저하될 수 있다는 결함 때문에 실시된다.

리콜대상 차량은 오는 23일부터 1년6개월간 현대자동차 전국 서비스센터 및 협력공장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