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치로 5타수 5안타,한 시즌 최다안타 기록 깰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인 메이저리거 스즈키 이치로(31'시애틀 매리너스)가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한 시즌 최다안타 기록 달성에 불씨를 지폈다.

이치로는 22일 에인절스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애너하임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타수 5안타의 칼날 스윙을 선보였다.

이로써 올 시즌 243안타를 기록한 이치로는 1920년 조지 시슬리(세인트루이스)가 세운 메이저리그 한 시즌 최다안타(257개) 기록에 14개 차로 바짝 다가섰다. 시애틀은 시즌 종료까지 11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이치로는 이날 이번 시즌 4번째 한경기 5안타를 때리며 메이저리그 신인이던 2001년에 자신이 작성한 242개의 안타를 넘어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