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탁구 김병영 金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애인 올림픽 단식 15등급

한국 선수단이 아테네 장애인올림픽 탁구에서 잇따라 금메달 수확을 거두고 있다.

김병영은 22일 아테네 갈라치 올림픽홀에서 열린 단식 15등급(휠체어등급 중 장애정도가 가장 낮음) 결승에서 팀 동료인 정은창을 3대2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탁구에서 두번째 금메달을 수확한 한국은 22일 오후 4시 현재 금3, 은6, 동2개로 종합 19위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이는 당초 예상했던 금메달의 절반 수준으로 남은 양궁과 역도, 사이클, 육상 등에서 열개 안팎의 금메달을 추가해 종합 15위권에 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종합성적에서는 중국이 금메달 21개(은23.동17)로 계속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영국과 프랑스 등 전통적인 패럴림픽 강국이 뒤를 잇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