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유적 소개 만화 발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가 소수서원 소수박물관, 선비촌, 부석사 등 주변 문화유적지를 알기 쉽게 소개한 만화 '민족의 산실'을 발간했다. 총 43쪽 분량의 이 만화는 선비와 영주 캐릭터인 선돌이가 타임머신을 타고 소수서원, 선비촌, 소수박물관을 둘러보며 양반과 서민들의 삶, 세시풍속, 전통결혼 등 생활상을 살펴보며 문답하는 모습을 담았다.

소수박물관에서 영주의 선사시대와 불교문화, 유교와 전래, 서원과 향교, 소수서원 등 시대별, 장르별 구성된 테마관광을 마치고 영주의 발전상과 미래를 살펴보는 것으로 역사기행을 마감한다.

이 밖에 선돌이의 역사기행에는 영주관광 안내와 부석사, 주변 유적지, 영주 특산물, 교통편, 숙박시설까지 상세히 수록하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보는 사람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돼 관광객들은 물론 어린이들에게 좋은 반응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