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원 법안발의 요건 강화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연합뉴스) 추승호 기자 = 여야 의원들이 법안발의 요건을 10명에서 20명

으로 강화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다.

열린우리당 심재덕(沈載德), 한나라당 심재철(沈在哲), 무소속 신국환(辛國煥)

의원 등 여야 의원 10명은 26일 이같은 국회법 개정안을 마련, 이번주 국회에 제출

할 예정이다.

의원 법안발의 요건은 당초 원내 교섭단체를 구성하는 20명이었으나 지난해 법

개정을 통해 10인으로 완화됐었다.

이들은 "법안발의 요건이 완화되면서 실현 가능성에 대한 사전검토가 결여된 법

안 발의가 남발되고 졸속입법을 낳을 우려도 제기되고 있어 이같은 개정안을 마련했

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