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석연휴 화재 잇따라...인명피해는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석연휴 기간이 끝나가는 29일과 30일 대구에서는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다.

30일 오전5시쯤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 본리 그린빌아파트 후문앞 셀마트에서 불이나 2층상가 건물 일부를 태웠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화재발생시 상가안에는 사람이 없었다는 인근 주민들의 진술에 따라 전기누전으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화인을 조사중이다.

이에 앞서 29일 오후9시쯤 동구 신천동 ㅇ중학교내 씨름부 탈의실에서 불이나 내부20여평과 집기 등을 모두 태우고 1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탈의실 내에 사람이 없었던 점 등으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또 이날 밤 11시2분쯤 남구 대명2동 허모(52.여)씨 집에서 불이나 방과 부엌 등을 태워 66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6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허씨의 아들(21)이 불씨가 남아있던 담배를 쓰레기통에 버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박용우.문현구.한윤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