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는 기온이 급강하, 대구의 아침 기온이 10℃ 안팎으로 다소 한기를 느끼겠다.
대구기상대는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이 2일에 11℃, 3일은 9℃로 예상되며 경북 봉화는 2일과 3일 각각 6℃, 3℃로 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3일은 구미 7℃, 안동 6℃, 영천 6℃ 등 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10℃를 밑돌겠다
기상대 관계자는 "중국 내륙에서 발달한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며 "감기 등 환절기 질환에 조심하고 농작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대구시장 현실화 되나(?)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가용 자원 모두 동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의 고심, 시즌 초 선발투수진 구상
'무당 성지' 대구 팔공산 기도터, 단속으로 시설물 철거 방침에 반발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