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블레어, 수술 후 퇴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심장박동 이상증세 치료를 위한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고 1일 퇴원했다고 영국 텔레비전 방송들이 보도했다.

수술을 담당했던 해머스미스 병원의 한 간부는 블레어 총리의 심장박동 이상증세가 재발할 위험이 매우 낮다고 밝히고 블레어 총리의 회복이 신속히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총리실은 블레어 총리가 1일 입원해 하룻밤을 병원에서 보낸 뒤 퇴원할 예정이며 내주초 정상업무에 복귀할 계획이라고 밝혔었다.

블레어 총리는 만 50세를 맞은 작년 10월 갑자기 가슴통증을 호소해 응급실로 실려갔으며 런던 서부 해머스미스 병원에서 불규칙한 심장박동을 바로잡기 위한 전기충격요법 치료를 받았다.(런던 로이터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