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사무소(소장 서팔석)는 지난 9월 소백산권역(소백산, 월악산, 주왕산) 계곡수를 연중 관리할 수 있는 수질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10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총사업비 4천여만원을 들여 수질관리 기초 장비를 갖춘 공단측은 앞으로 자체 전문인력(수질환경기사)을 활용, 계곡수내 COD(화학적 산소요구량), BOD(생화학적 산소요구량), 총대장균군, 분원성대장균군 등과 오수처리방류수내 COD, BOD 및 호기조(반응조)내 미생물활성 상태 확인을 위한 미생물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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