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운영하는 '우체국 한사랑의 집'(중구 동인동)은 경북대병원과 파티마병원에서 항암치료 중인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가족 캠프 '우리는 희망입니다'를 9, 10일 이틀 동안 무주리조트에서 개최한다.
행정자치부 후원으로 실시되는 가족캠프는 올해 두번째로 소아암 환자 가족 간의 만남을 통해 질병과 간호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투병에 지친 환자와 가족을 위한 위안의 시간을 갖게 된다.
자원봉사 신청 및 후원 053)253-7671. 김교영kim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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