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무 비관 30대 술집주인 목매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후 7시30분쯤 동구 각산동 0 아파트 지하상가 배수펌프실 내에서 이 아파트 지하상가 가게주인 이모(37·동구 각산동)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주민 박모(32)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씨의 가게 안에서 유서를 발견했으며 친구에게서 빌린 사업자금을 갚지 못한 것을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최병고기자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