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뜨개질로 겨울을 따뜻하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루만 배우면 5천원으로 털모자를 만들 수 있어요."

본격적으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한 겨울을 맞기 위해 손뜨개를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실가게가 붐비고 있다.

제일모사 김광수 사장은 "경기 침체로 서문시장 내 다른 업종은 고전을 면치 못하지만 아직 모사가게는 형편이 나은 편"이라며 "싼값에 정성을 곁들이면 불황에 나만의 핸드메이드 뜨개옷을 가질 수 있어서 인기"라고 말한다.

실값은 순모, 혼방사는 1타래 5천∼1만2천원, 면사는 1타래에 2천500∼ 5천원. 바늘은 500∼4천원. 경제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