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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창제 요구' 19일 3천명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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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특별법에 따른 단속 중지와 '공창제' 시행 등을 요구하는 집창촌 종업원과 업주들의 대규모 집회가 다시 열린다.

전국 집창촌 업주 모임 '한터' 회원 40여명은 15일 밤 경기도 수원의 모 음식점에서 모임을 갖고 종업원 등 3천명 이상이 참가하는 집회를 오는 19일 청량리역 광장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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