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행 희망 탈북자 2명 몽골서 입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몽골에서 미국입국을 시도하다 체포된 탈북자 2 명이 국내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18일 "미국행을 희망했던 것으로 알려진 정모(35.의사), 장모(42. 여)씨 등 탈북자 2명이 몽골에서 서울로 들어온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들은 위조한 한국여권을 지니고 몽골공항에서 출국하려다 몽골 사법당국 관계자에게 연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북송교포의 자녀인 정씨는 함경남도의 한 광산 진료소에서 일했으며 장씨는 춘향전 '사랑 사랑 내 사랑아'에서 춘향역을 한 공훈배우 장선희의 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