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탄가스 흡입 20대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경찰서는 18일 상습적으로 부탄가스를 흡입해 온 혐의로 박모(27.동구 지저동)씨를 긴급체포했다.

박씨는 17일 오후 7시쯤 달성군 화원읍 대구교도소 뒷산에서 부탄가스를 흡입, 환각상태에서 화원읍 일대를 배회하다 경찰에 붙잡힌 뒤 "취직이 되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아 부탄가스를 흡입했다"고 진술했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