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1시30분쯤 달성군 유가면 비슬산에서 조화봉을 등반하던 남 모(49·경남 창원시 용호동)씨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갑자기 쓰러져 구조 헬기로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또 비슷한 시각,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청룡산 정상 부근에서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이 모씨가 역시 호흡곤란 증세로 의식을 잃어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이어 오후 2시30분쯤에는 비슬산 조화봉에서 이 모(41·여·대구시 북구 관음동)씨가 탈진, 소방헬기로 인근 소재사 주차장으로 이송되어 응급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