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한국산업시찰 행사에 참가한 주한 외교사절 일행 46명이 26일 포항 포스코 본사를 방문, 이건수 행정부소장으로부터 회사 경영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들은 특히 포스코가 자체 개발한 철강 신기술인 파이넥스 공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국경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핀란드, 헝가리 등 19개국 대사를 비롯한 38개국의 외교관과 가족이 참가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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