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포항제강소는 27일 2004년도 목표인 'WAY 2004'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다짐하고 포항시가 운영하는 '1회사 1행락지 관리구역 지정'에 따른 자연정화 등반활동을 펼쳤다.
포항제강소는 2004년 마무리를 앞두고 회사의 목표에 대한 결의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남은 기간 유종의 미를 거둬 내년에는 새로운 미래로 전진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결의대회를 마치고 등반과 자연정화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각오를 다졌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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