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는 1일 오전 9시30분 도청에서 이의근 도지사를 비롯한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혁신헌장 제정' 선포식을 전국에서 처음 가졌다.
경북도 공무원들은 끊임 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도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5개 사항을 실천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혁신헌장은 △국가와 지역발전의 동력은 '나에게 있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나부터 혁신'에 솔선함 △불합리한 관행과 구시대적 행태를 혁파하고 생산적이고 투명한 행정문화를 만듦 △'일'로 승부하고 '능력'으로 인정받는 일할 맛 나는 직장을 만듦 △도민제일주의를 최상의 가치로 공유하고 도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소명을 다함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역혁신의 선도적 역할을 다함 등이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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