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공노, 오늘부터 사흘간 준법투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총파업 찬반투표를 중단한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위원장 김영길)가 15일 총파업에 앞서 11일부터 사흘간 정시 출.퇴근과 점심시간을 준수하는 '준법투쟁'에 나선다.

전공노 관계자는 "규정대로 오전 9시에 출근해 오후 6시 정확히 퇴근하고 정오~ 오후 1시까지 점심시간을 지키는 준법투쟁에 들어간다"며 "그러나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수업무 부분은 준법투쟁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행정차지부는 그러나 전공노의 준법투쟁을 불법집단 행동으로 간주, 참가자를징계 또는 형사처벌하는 등 총파업과 마찬가지로 엄중하게 대처한다는 입장이어서이날 준법투쟁 참가율 등이 주목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