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컴, 지단, 라울 블록버스터 축구영화 출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잉글랜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29)과 '아트사커 마에스트로' 지네딘 지단(32), 스페인 미남스타 라울(27·이상 레알 마드리드)이 블록버스터 축구 영화에 출연한다.

레알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이들 3대 슈퍼스타는 축구를 소재로 한 미국 영화 '골(Goal)!'에 출연해 스크린에 데뷔한다.

이 영화는 남미의 슬럼가에서 자란 한 라틴계 청년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로 이적해 온갖 고난을 극복하고 축구선수로 성공하는 스토리를 그릴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