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력배끼리 폭행 2명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경찰서는 12일 자신들의 구역을 침범했다며 상대파 조직원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향촌동파 조직폭력배 박모(30·서구 평리동)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같은 혐의로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 등은 지난 1일 새벽 4시쯤 동구 신암동 모가요주점에서 "건방지게 남의 구역에서 술을 마시고 떠든다"며 김모(23)씨 등 동구연합파, 칠성동파 조직원 5명을 무릎꿇게 한 뒤 야구 방망이, 유리컵 등으로 때려 김씨에게는 전치 8주, 다른 4명에게는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