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스요금 인상 반대 주민감사 청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실련, 대구참여연대,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이 시민 997명의 서명을 받아 대구시의 시내버스 요금 인상에 반대하는 주민감사청구서를 17일 건설교통부에 제출했다.

이들 3개 단체는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12일까지 버스요금 인상에 반대하는 시민들의 서명을 받았다"며 "앞으로 버스회사의 불법운행과 부정회계 감시운동도 함께 펼치겠다"고 했다.

한편 주민감사청구는 공공기관의 부당한 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견제를 위해 지방자치법 제14조에 규정한 제도로 20세 이상 주민 300명 이상의 연대서명으로 가능하다. 감사 대상기관의 상급기관은 청구서를 접수한 뒤 60일 이내에 심의위원회를 개최, 감사 실시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