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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하이라이트-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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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가 아니야 (TBC 22일 오후 8시55분)

'내 인생의 라이벌' 편. 잘난 척하는 임호가 얄미운 동엽은 무엇이든지 딱 한번만 임호를 이겨보고 싶다.

축구 발차기 게임에서도 참패하고, 형진의 힘을 빌려 사기 고스톱을 치려 해도 맘대로 되지 않는다.

승부욕에 불타는 동엽은 임호를 이길 수 있는 뭔가를 찾아 나선다.

⊙ 미안하다, 사랑한다 (KBS2 22일 밤 9시55분)

무혁이 윤의 매니저로 들어오자 은채는 무혁과 같이 일할 수 없다며 코디 일을 그만두겠다고 한다.

무혁은 민주와 같은 아파트로 이사를 와 민주를 유혹하기 위해 접근하기 시작한다.

은채는 촬영 중 엉망이 된 국밥 집을 정리하느라 지쳐 쓰러진다.

무혁은 밤새 은채를 간호하는데….

⊙ 심야스페셜 (MBC 23일 0시20분)

'꿈의 기술, 생체 인식-1부 꿈의 기술, 일상으로 들어오다' 편. 생체 인식 기술이란 개개인의 고유한 신체적 특징이나 습관을 이용해 사람을 식별해내는 기술로 지문, 홍채, 얼굴, 목소리 등 다양한 생체 인식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생체 인식 기술에 관한 궁금증을 알아본다.

⊙ 한 뼘 드라마 (MBC 23일 0시50분)

'애인' 편. 죽은 애인과 그의 형 사이에서 갈등하던 여자가 죽음의 가운데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알아간다는 내용. 형(이종수)은 여자(이수경)에게 전화를 해 잘 가라고 인사한다.

형은 죽은 동생(박준석)의 애인을 만난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인해 여자를 떠나보내려고 한다.

⊙ 올드미스 다이어리 (KBS2 22일 밤 9시25분)

첫 회. 미자(예지원)는 어딘가에 있을 자신의 짝을 찾기 위해 오늘도 고민 중이다.

할머니들을(김영옥, 한영숙, 김혜옥) 찾아온 가스 점검원은 가스가 새서 호스를 교체했다며 16만원을 달라고 한다.

돈이 모자란다는 소리에 청년은 돈을 깎아주지만 사실 호스는 천 원이면 살 수 있다.

⊙ 특집 대한민국 록 페스티벌 (KBS2 23일 0시55분)

'록의 전설이 된 이름 전인권' 편. 전인권, 이은미, 자우림, 뜨거운 감자, 럼블피쉬, 서문탁 등이 준비한 록 무대가 4일 간에 걸쳐 선보인다.

남녀노소의 관객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마음껏 즐긴 진정한 축제의 장으로 기록된 '대한민국 록 페스티벌'의 열기와 젊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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