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0시20분쯤 경산시 진량읍 평사휴게소 인근 경부고속로도 상행선에서 김모(35'대구시 서구 평리동)씨가 몰던 티코승용차가 뒤에서 달리던 ㄷ상운 소속 김모(53)씨가 몰던 21t 카고트럭에 받혀 티코승용차 뒷좌석에 타고 있던 김씨의 아들(3)이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일가족 3명이 다쳤다.
경찰은 앞타이어가 펑크나는 바람에 속도를 줄여 시속 20km정도로 달려 갓길쪽으로 피하려던 티코승용차를 카고트럭 운전사가 발견하지 못하고 추돌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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