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적절치 못함 총파업을 예고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이날 오후 열린우리당 이부영 의장을 만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22일 민주노총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국회에서 이수호 위원장과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이 만나 비정규직법안 등과 관련된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이 의장과 만나는 자리에서 비정규직법안의 철회나 원점 재논의, 4 대 개혁입법 조속 처리, 한.일 FTA(자유무역협정) 전면 재검토 등을 촉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만남은 민주노총이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나 여당이 대화에 나서 법안폐지나 재검토 등 구체적인 입장을 밝힐 경우 파업 수위를 조절할 수 있다고 밝힌데이어 이뤄지는 것이어서 결과가 주목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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