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다음달 7일 대구~포항 고속도로(68.4㎞) 영천휴게소(대구방향)에서 고속도로 개통식을 갖는다고 24일 밝혔다.
일반인들의 고속도로 운행은 이날 오후4시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포항구간 요금은 3천500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도로공사 측은 설명했다.
대구~포항 고속도로는 지난 98년 4월에 착공해 총 사업비 1조9천950억원이 투입됐으며 청통·와촌IC, 북영천IC, 서포항IC 등 3곳에 IC가 설치됐고 와촌, 청통, 영천 등 3곳에는 휴게소가 운영된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