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택건설협 대구시회장 김길생 동화주택 대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대한주택건설협회 대구시회 정기총회에서 제5대 회장으로 추대 선출된 동화주택 김길생(60) 대표이사는 "여러 규제로 지역 건설경기가 침체되면서 관련업체들이 신규 사업을 펼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주택건설 관련 불합리한 법령이나 지침 등 제도를 개선하는 데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1988년 (주)동화주택 대표이사로 취임, 대구와 대구권에서 매년 한해도 거르지 않고 주택분양 및 건설사업을 해오고 있는 김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주택공급량을 늘려 집없는 무주택자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하자"면서 "주택공급과 도시개발의 선두주자라는 사명감을 가질 때 행정기관과 수요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2년 협회 감사를 거쳐 1998년부터 부회장을 맡아온 김 회장은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현장을 누빈 덕분인지 이번 선거에서 단독 추대됐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