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이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제5회 지방자치전국혁신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이 최우수상으로 받게 된 혁신사례는 '어르신 행복고을 만들기' 사업. 이 사업은 노인인구가 23.6%를 차지하는 '초고령화사회'라는 여건 속에서 어르신들의 즐겁고 편안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한 특수시책으로 △1마을 1경로당사업 완료 △이동보건진료 및 이동목욕사업 △찾아가서 해결하는 맞춤형 봉사행정 △유휴지경작 등 경로당 소득사업 △전국 유일의 전국노인전통기능경연대회 등을 개최한 점이 성공적인 혁신사례로 평가받았다.
군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의성마늘 명품화' 사업으로 최우수상을 받았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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