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의회 손명숙 의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명숙 의원은 버스요금 인상의 부당성, 복지회관 및 여성회관의 위탁경영 방안, 수돗물 다이옥산 문제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따졌다.

손 의원은 "시내버스 요금은 원가계산 등 투명성이 부족하고 인상절차도 문제가 컸다"며 "원가 및 수입금 용역조사에 대해 철저히 감사하고 향후 시민단체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손 의원은 또 "대구시종합복지회관, 대구여성회관, 동부여성회관 등이 공공성을 중심으로 제기능을 하는지 평가한 뒤 기능전환과 위탁경영 여부를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시는 수돗물 다이옥산 제거를 위한 수질공정 개선방안을 내놓으라"고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