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회장 변인식)는 무용, 문학, 미술, 연극, 영화, 음악, 평론 등 7개 부문에서 '올해의 최우수예술인'과 '공로예술인'을 선정, 발표했다.
부문별 최우수예술인에는 ▲무용-한상근(대전시립무용단 단장) ▲문학-이정호(소설가) ▲미술-우창훈(서양화가) ▲연극-이승옥(국립극단 배우) ▲영화-박찬욱(영화감독) ▲음악-고정화(피아니스트) ▲평론-윤병로(문학평론가)씨가 각각 선정됐으며 공로예술인에는 문학평론가 신동한씨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17일 오후 3시 세종문화회관 컨퍼런스홀에서 열린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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