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홈플러스 대구점 환경친화기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홈플러스 대구점(점장 이공헌)이 2일 유통업계 처음으로 환경부에서 지정하는 환경친화기업으로 선정됐다.

대구점은 시민·환경단체들과 연계한 생명의 물 살리기를 비롯해 신천하수처리장내 이팝나무 기증행사, 팔공산 나무이름달기 등 꾸준히 환경지킴이 활동을 해왔다.

특히 환경캐릭터 'e-파란'을 마스코트화해 e-파란 어린이 환경실천단을 운영하고, 환경그림 공모전 및 전시회를 열어왔다.

환경친화기업 지정을 축하하기 위해 홈플러스는 16일부터 환경프로모션 행사를 연다.

1회용 비닐봉투를 줄이기 위한 장바구니 5천개 지급, 사은품 제공, 아름다운 가게와 연계한 행사 등을 마련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