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여연대(공동대표 법타 등 5명)는 2일 대구지하철공사 사장 추천과 관련, 논평을 내고 대구시가 특정 후보를 내정해 둔채 형식적인 추천과정을 거친 것은 문제라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2일 대구시 지방공사사장추천위원회가 세부 심사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인을 내정해둔 채 한번의 회의만으로 1명의 후보를 추천한 것은 잘못"이라면서 행정자치부의 지침대로 지방공사사장 추천위원회의 회의록을 공개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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