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남 거부 여성 수백차례 전화 협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부경찰서는 9일 알고 지내던 여성이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컴퓨터, 휴대전화 등으로 수백 차례에 걸쳐 협박한 혐의로 강모(3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씨는 지난 4월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최모(30)씨가 성격차이 등을 이유로 만나주지 않자, 지난 8월부터 3개월 동안 컴퓨터, 휴대전화 등을 통해 300여 차례에 걸쳐 '관계를 폭로하겠다'는 등의 협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