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경찰서는 9일 행인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고 폭행을 휘두른 혐의로 도모(18·학생)군 등 10대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도군 등은 7일 새벽 3시쯤 달서구 본리동 한 편의점 앞길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이모(23·달서구 월성동)씨 등 2명을 협박, 순금반지 팔찌 등 185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고 30분후에는 달서구 죽전동 모병원 앞에서 '쳐다본다'는 이유로 강모(19)군 등 2명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