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직지사 주지에 성웅스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경북 김천 직지사는

10일 오후 경내 설법전에서 산중총회를 열어 상주 남장사 주지 성웅(性雄) 스님을

차기 주지로 선출했다.

1970년 해인사에서 일타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수지한 성웅 스님은 조계종 개

혁회의 의원, 상주 상락사 주지 등을 역임했고, 현재 조계종 초심호계위원과 행자교

육갈마위원을 맡고있다.

조계종헌과 종법에 따르면 교구본사 주지는 재적승려의 직접투표로 추천자를 선

출하며 총무원장은 결격사유가 없는 한 지체없이 임명해야 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