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공서가 주민 휴식공간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군 방치건물 활용

청송군은 사용되지 않고 방치되고 있는 옛 관공서 건물들을 고쳐 읍사무소나 주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키로 했다.

군은 지난해 12월 신청사가 완공된 뒤 방치돼 온 옛 청송경찰서를 최근 11억1천만원에 매입했다.

군은 이 건물 1층을 청송읍사무소로 활용하고 2·3층은 대·소회의실, 정보화 교육장, 인터넷 방송실, 헬스장, 탁구장 등을 갖춘 주민자치센터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기존 청송읍사무소는 철거해 주민들의 휴식처인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수 년째 흉물로 방치돼 온 옛 보건의료원 건물은 새마을지회 등 6개 단체 사무실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바꿀 예정이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