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6년부터 각종 질병으로 자리보전하는 농어촌 노인들의 간병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경로간병수당 형식으로 매달 5만원씩 지급된다.
농어촌 저소득층에 대한 무상교육을 현행 고교까지에서 전문대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농어촌지역 만 5세 아동에 대한 무상보육을 2006년부터 조기 실시하는 한편 4세 이하 아동에 대해 월 5만원씩 주는 보육료 지원 범위도 현행 4만8천여명에서 13만3천여명으로 대폭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12일 이 같은 내용의 '중장기 농어촌 보건복지 증진방안'을 내놓았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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