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씨알 텍(대표 노선희·45·포항시 북구 기계면)은 국내 유일의 탄소재료 부품소재 전문기업으로 2000년 9월 설립됐다.
설립 당시 피엔텍(주)이었던 회사명을 그해 말 (주)씨알 텍으로 바꿨다.
내화물용 탄소재료는 일본과 중국에서 전량 수입됐으나 씨알 텍의 '활약'으로 현재는 일본에 역수출, 수입대체 효과를 거두고 있다.
(재)포항산업과학연구원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는 것은 물론 자체 기술연구소까지 보유, 기술개발에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개발중인 성형제의 본격 양산이 시작되면 성장이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 대표는 이 분야 종사 경험이 짧은데도 불구하고 산학연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등 '노력하는 경영인'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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