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4 경북중기대상 여성부문대상-(주)씨알-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씨알 텍(대표 노선희·45·포항시 북구 기계면)은 국내 유일의 탄소재료 부품소재 전문기업으로 2000년 9월 설립됐다.

설립 당시 피엔텍(주)이었던 회사명을 그해 말 (주)씨알 텍으로 바꿨다.

내화물용 탄소재료는 일본과 중국에서 전량 수입됐으나 씨알 텍의 '활약'으로 현재는 일본에 역수출, 수입대체 효과를 거두고 있다.

(재)포항산업과학연구원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는 것은 물론 자체 기술연구소까지 보유, 기술개발에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개발중인 성형제의 본격 양산이 시작되면 성장이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 대표는 이 분야 종사 경험이 짧은데도 불구하고 산학연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등 '노력하는 경영인'으로 알려져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