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정희기념관 주민투표 제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실련 성명

구미시의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건립사업 독자추진 방안과 관련, 구미경실련은 13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민의 동의 없는 정부의 박정희기념관 건립과 구미시민의 동의없는 구미시의 박정희기념사업을 모두 반대한다"면서 "기념관 건립 결정권을 구미시민들에게 주기 위해 주민투표를 실시하고 그 가부 결정에 따를 것"을 제안했다.

구미경실련은 주민투표를 통한 시민동의와 함께 일정 비율의 민간모금 목표 달성 등 두 가지 기본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현재의 부지에 공원을 조성'하는 수준에서 박정희 기념사업을 마무리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