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벌써 내년 농사 준비에 바쁜 들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근한 초겨울, 가을걷이가 끝난 들판에는 다시 특용작물 농사준비가 한창입니다. 농촌에서 겨울이 없어진 지 이미 오래지만 올 겨울은 더욱 쉴 여유가 없습니다. 갈수록 밀려드는 값싼 외국 농산물 때문에 고충이 만만찮습니다. 하지만 농심(農心)은 이런 현실을 탓할 여유조차 없습니다. "그래도 밭은 갈아야지…." 경북 고령군 다산면'김태형기자 thkim21@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