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벌써 내년 농사 준비에 바쁜 들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근한 초겨울, 가을걷이가 끝난 들판에는 다시 특용작물 농사준비가 한창입니다. 농촌에서 겨울이 없어진 지 이미 오래지만 올 겨울은 더욱 쉴 여유가 없습니다. 갈수록 밀려드는 값싼 외국 농산물 때문에 고충이 만만찮습니다. 하지만 농심(農心)은 이런 현실을 탓할 여유조차 없습니다. "그래도 밭은 갈아야지…." 경북 고령군 다산면'김태형기자 thkim21@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